할 수 없게 만드는 세상의 편견들 —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하면 달라집니다.
경기도 사람중심 경제 캠페인 시리즈.
"돈 안 되는 꿈은 사치다." "스펙이 실력이다." "도전에는 때가 있다."
도시는 빠르게 성장하고, 경제는 더 빠르게 변하고, 사람들은 더 작아집니다.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편견의 말들이 먼저 사람을 가두는 시대.
경기도는 이 캠페인에서 정책의 숫자가 아닌 사람의 가능성을 이야기합니다. 1000억 규모 소상공인 햄내고 카드, 2조원대 중소기업 육성자금, 스타트업 지원센터 — 모든 정책의 출발점은 결국 한 사람의 '할 수 있게'.
2편의 시리즈로 풀어낸 도시 브랜드 메시지 — 〈경기도민 모두가, 할 수 있게〉.
사람의 꿈을 이야기한 런칭편, 그리고 사람의 일터를 이야기한 민생경제편.
같은 약속을 두 갈래의 목소리로 풀어낸 시리즈입니다.
대학생, 자영업자, 중소기업 노동자, 스타트업 멤버, 어머니, 댄서 — 도시 곳곳의 사람들이 모여 한 문장을 완성합니다.
〈할 수 있게〉.







디렉터마켓은 경기도와 사람중심 경제, RE:100 기후 정책, 도민 참여형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도시브랜드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왔습니다.
비트팰라 하우스가 모델로 함께한 경기도 정책브랜드 캠페인. 사람의 일상을 보듬는 민생편 〈내 일〉과 미래를 책임지는 경제편 〈來日〉, 두 편으로 풀어낸 시리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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